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의 연승을 저지하고 상위권 진입을 노리게 됐다.
한화는 9회초 연속 4안타로 2점을 만회했으나 뒤집지는 못했다.
두산 대체 외국인 선수인 벤자민은 7회 1아웃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삼진 9개, 2안타,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봉쇄해 시즌 3승(3패)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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