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유리천장 깼다…장관급 홍보 책임자에 첫 평신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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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유리천장 깼다…장관급 홍보 책임자에 첫 평신도 여성

장관급인 교황청 홍보 부서 수장에 사상 처음으로 평신도 여성이 임명됐다.

바티칸 뉴스는 "알바라도는 교황청 부서의 장관급 수장으로 임명된 첫 평신도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알바라도는 2023년부터 미국 종교채널 EWTN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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