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수토' 흔적서 발견된 '사공 박명득'…글자 추가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릉도 '수토' 흔적서 발견된 '사공 박명득'…글자 추가 확인

울릉도에 남은 수토(搜討) 흔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의 이름으로 보이는 글자가 새롭게 확인됐다.

동북아역사재단은 "4월 20∼24일에 진행한 제1차 울릉도·독도 종합 학술조사에서 수토와 관련한 각석문(刻石文) 탁본 15장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홍성근 재단 독도실장은 "탁본을 통해 밝혀낸 내용은 울릉도 수토와 관련된 독도 연구에 있어 중요한 진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