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국세청 세무조사로 수십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의적인 탈루는 없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8년 데뷔 이후 어떠한 세무적 문제 없이 관련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며 “국세청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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