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미성년 관원 성범죄로 추가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천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미성년 관원 성범죄로 추가 송치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을 수천회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태권도 관장이 미성년 관원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추가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A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기 용인시 자신의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약 6천300회에 걸쳐 여성 관원과 사범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관련 뉴스 제자·사범 탈의실서 6천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징역 7년 태권도장 탈의실 6천300회 불법촬영 30대 관장에 징역 10년 구형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