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사상자가 나온 폭발사고가 일어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안전예산은 영업이익이 급증하는 중에도 거의 늘지 않았고 후퇴한 때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안전보건 예산은 68억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 대비 안전 예산 비율은 0.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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