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선거에서 현)진주시장의 무소속 출마로 인해 표 분산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향뱡을 놓고 정치권은 향후 정국 운영과 차기 총선 등 앞으로 미칠 파장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마지막 유세 현장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각 진영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시민(남)은 “지난 선거에서 느끼지 못한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며 “일부 시민의 예상보다 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도 사실은 있다며, 선거는 결과가 말해 주지 않겠냐며 예상이 전혀 안 된다”고 말했다.
진보를 좋아한다고 밝힌 한 시민은 “이번 선거만큼은 그래도 예산이라던지 진주시를 위해서라도 집권여당 진주시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이번 기회에 한번 해 볼만한 싸움이라며 낙관하기는 어렵지만 승리할것이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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