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마지막 집중유세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맞선 조 후보는 이날 열린 고덕 파이널 집중유세에서 평택 정착 의지와 독자 완주론을 앞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50일 넘게 평택에 머물며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처음에는 TV에서 보던 사람이라고 하던 분들이 이제는 손을 꼭 잡고 평택을 바꿔달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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