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개최를 계기로, 멀게만 느껴졌던 아프리카의 진짜 모습을 친근하게 전해줄 현장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2일 공개됐다.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이날 외교장관회의 행사장인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국내아프리카전문가(Af-PRO) 9명의 에세이 모음집 '한국과 아프리카를 잇-다' 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나프티 장관은 기조 강연에서 자신을 "한국의 진정한 친구"라고 칭하며, 한국과 아프리카 간 긴밀한 협력 의지와 유대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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