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가 또 한 번 진심이 담긴 요리의 힘을 보여주며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상병 김관철(강하경)을 든든한 아군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달 12일 첫방송 이후 3주 연속 티빙 유료 가입 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유일하게 김관철 할머니의 햄버거를 맛본 박재영과 윤동현을 총동원한 강성재는 본래의 맛을 되살리는 데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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