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시공사 참고인 조사…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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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시공사 참고인 조사…수사 본격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철거공사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번 주 중 감리업체 수성엔지니어링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흥화의 현장 소장급 직원을 비롯한 안전관리 책임자 4명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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