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 후보는 2일 오후6시, 산본중심상가에서 시민,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집중유세 및 원팀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한대희 시장후보와 같은 당 도·시의원 후보, 이학영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후보는 “군포시가 25만 시민 아래로 내려가는 절망스런 도시가 됐고 내가 이자리에 올라온 이유이기도 하다”며 “인구문제를 최선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재개발 재건축 등과 관련 한 후보는 “이들 사업이 인근 도시보다 늦게 진행되고 있는 것은 나는 물론 전·현 시장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현안을 집권 여당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빠르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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