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0-1로 끌려가던 4회초 1사 1루에서 KIA 선발 네일의 5구 146km/h 투심에 왼손을 맞았다.
롯데 관계자는 "전민재는 공에 왼손을 맞았고, 정확한 확인을 위해 선한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전민재는 이날 경기 전까지 50경기 160타수 44안타 타율 0.275, 5홈런, 25타점, 출루율 0.328, 장타율 0.413을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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