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투수 최대 규모의 계약을 노리는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복귀를 위한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
스쿠발은 이번 팔꿈치 부상 전까지 시즌 7경기에서 43 1/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70과 탈삼진 45개를 기록했다.
이번 부상으로 투수 최대 규모인 3억 25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계약은 어렵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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