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정상’ 아스날, 우승 트로피 퍼레이드 ‘150만 명’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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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만의 정상’ 아스날, 우승 트로피 퍼레이드 ‘150만 명’ 모였다

무려 22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날의 우승 축하를 함께하기 위해 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아스날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북부에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를 열었다.

아스날 선수단은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정 후 열린 지난달 31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결승전에서 패했으나, 이날 활짝 웃으며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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