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백상 첫 참석에 진땀..."연예인 울렁증 있어요" (만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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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백상 첫 참석에 진땀..."연예인 울렁증 있어요" (만날텐데)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백상예술대상 이야기를 하던 가운데 '연예인 울렁증'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출연한 김준수는 "뮤지컬 부문이 이번에 처음 신설됐다"라며 지난 5월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이야기를 꺼냈다.

조금 힘들긴 했다"라고 연예인 울렁증 때문에 대기가 힘들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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