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장애 청년이 자신의 삶과 일상을 담은 정책 제언을 하고, 장애인 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
청년 단원들의 제안과 투표를 통해 정해진 포럼의 명칭은 ‘이음’으로, 청년 장애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잇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잇는다는 의미이다.
정은경 장관은 “청년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를 통해 장애청년의 관심사와 고민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라며 “오늘 첫걸음을 디딘 포럼이 장애 청년이 직접 장애인 정책을 제안·설계하고 정부는 이를 경청하여 반영하는 장애인 정책 수립 과정의 새로운 틀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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