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에게 SNS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실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200만원이 오전까지 필요하다, 꼭 갚겠다"는 내용과 함께 답장이 없자 "제발 좀 읽고 답 달라"며 거듭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거절하면서도 저렇게 말할 수 있다니 인성이 진짜다", "기부 에피소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의연하네", "유명인에게 돈 요구하는 문화 자체가 문제"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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