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청률에 달렸다…'캐스터 도전' 전현무 "망하면 2년 연속 KBS 연예대상도 없어"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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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청률에 달렸다…'캐스터 도전' 전현무 "망하면 2년 연속 KBS 연예대상도 없어" (엑's 현장)[종합]

이날 전현무는 지난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과 월드컵 중계의 비중이 어느 정도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제가 작년에 KBS 연예대상을 받았고, 2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지금도 준비하고 있다.연예대상 수상여부는 중계와 매우 직결돼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이영표는 이를 언급하며 "전현무의 KBS 월드컵 중계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

이영표는 전현무의 연예대상 언급에 "이 자리에 앉기 전까지 연예대상을 걱정할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며 "연말에 연예대상을 전현무 캐스터가 받지 못하면 나도 원흉의 대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책임감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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