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면 진료 없이 수년간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수령 .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싸이를 포함해 대학병원 교수·후배 의사 등 의료진 3명, 소속사 직원 2명 등 총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디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에일리, 결혼 1년만에 달라진 남편 최시훈 모습에 '경악'
안재현, 13년째 주얼리 사업 운영 일본 진출 사실 밝혀져
김병만, 재혼 후 두 자녀와 육아 근황 공개했다
이유빈 아나운서, 도곡동 자가 보유 재산 수준 재조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