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변화하는 소비자 선호에 맞춰 자사 소주 브랜드 '참이슬 후레쉬'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하이트진로의 주질 변경은 국내 술 소비 감소 추세와 무관치 않다.
주류 실질 소비 지출은 2023년 4분기(-4.4%)부터 10분기 연속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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