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타니는 LA 다저스의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후 오타니는 5회 중견수 방면 안타를 때린 뒤, 8회 2루 방면 내야안타로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에 오타니는 이날까지 시즌 59경기에서 타율 0.289와 10홈런 31타점 38득점 61안타, 출루율 0.407 OPS 0.909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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