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도서관이 2일, 주민과 사서가 함께 선정한 '2026 성북구 한 책'의 최종 후보 도서 12권을 발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성북구 한 책'은 주민이 직접 도서를 추천하고 선정하는 구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운동이다.
단순히 한 권의 도서를 선정해 읽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주민과 사서가 추천부터 토론, 투표까지 모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전국적인 독서문화 거버넌스 모델로 자리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컬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