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모는 아동의 환경을 바꾸기 위해 전학을 선택했지만, 심리적 외상은 장소를 옮긴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이 사례는 피해아동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이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더 이상 아동의 회복을 보호자의 선택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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