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모는 아동의 환경을 바꾸기 위해 전학을 선택했지만, 심리적 외상은 장소를 옮긴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이 사례는 피해아동에 대한 심리치료 지원이 부모의 선택에 의해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더 이상 아동의 회복을 보호자의 선택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베이비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제약·바이오 트렌드] 케이엠제약, 뽀로로 잇는 ’해치’ 캐릭터 치약·칫솔 라이선스 확보 外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안착… 유기 아동 2년 새 78% 감소
늦게 자도 총 수면량만 채우면 상관 없을까?
유보통합 어디까지 왔나… 3법 개정과 재정 확보가 다음 퍼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