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로봇 순찰견 공개…'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배치 가능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로봇 순찰견 공개…'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배치 가능성

대만이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도서 지역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는 로봇 순찰견들을 공개했다.

연구원은 정찰, 감시, 화력 등의 3종 기술을 각각의 로봇견 등에 구현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지역인 스프래틀리(필리핀명 칼라얀·베트남명 쯔엉사·중국명 난사(南沙)) 군도와 대만이 실효 지배 중인 프라타스 군도(둥사 군도)를 언급하며 "해병대는 해변과 해안선에서 이러한 장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난사 군도와 둥사 군도에서 해경이 순찰을 하는 데도 긴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