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7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결국 지난달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2주간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노진혁은 지난달 29일 1군에 올라왔지만, 여전히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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