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체험 중심 안전교육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인근 안전 체험관을 방문해 자연·사회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상황별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직접 보고 체험하는 안전교육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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