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하고 온라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논의가 6·3 지방선거 이후 다시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다만 노동계와 소상공인 반발은 법 개정 과정의 변수로 남아 있다.
김동아 의원안은 대형마트의 오프라인 영업 규제는 유지하되 의무휴업일과 영업시간 제한 시간대에도 온라인 배송은 허용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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