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달 기자┃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께’라는 대 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시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세였습니다.
내 가족이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인천,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인천, 그 작고 소중한 바람 하나만 가슴에 품고 투표장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