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밴드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강준우 씨가 임신 25주 만에 690g으로 태어난 초미숙아 아들 강우주 군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또 "아이를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끝까지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랜 시간 가족처럼 함께 활동해 온 육중완 씨도 축하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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