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은 2일 자신의 계정에 "MBC PD들 잘 들으셔라.전 명예를 걸고 싸울 생각이다"라며 장문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제목이 뭐 MC몽 차가원 영업 비밀"이라며 "나 쫒겨날 때까지 회사가 단 한번도 정산 문제가 없었다.그리고 난 회사에서 손 털고 아무것도 안할 때 반년이 지난 다음 아티스트 정산 문제가 생긴 거다.똑바로 알아"라고도 이야기했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은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이사와 MC몽, 원헌드레드와 관련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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