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그룹 세븐틴 호시가 지역 내 위기가구 청소년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결연 후원을 약속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결연 학생은 호시의 중학교 동문 후배로,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사연을 전해 들은 호시는 군 복무 중임에도 후배가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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