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41% 내린 1억2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iM증권 양현경 연구원은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자금이 AI 분야로 과도하게 쏠렸다”며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 약화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소식까지 겹치면서 가상자산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전날 스트래티지(MSTR)는 약 250만달러(약 34억원)에 해당하는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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