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이앙기"…이천시, 디지털 벼 재배기술 현장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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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이앙기"…이천시, 디지털 벼 재배기술 현장 시연

이천시(시장 권한대행 박종근)는 지난 1일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벼 재배기술 현장시연회를 개최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연회는 농촌 고령화와 농업 인구 감소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디지털 농업기술을 활용한 벼 재배 생력화 모델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사업은 자율주행 이앙기, 드론 기반 생육 계측, 자동 물 관리 시스템, 방제 보트 등 디지털 농업기술을 활용해 벼 재배 전 과정의 자동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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