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의 명물인 ‘야맥축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기념해 즐길거리와 축제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오산시는 수제맥주를 매개로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연결해 온 야맥축제가 이번에도 대규모 방문객을 유입시키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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