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은 지난달 14일 집 현관 앞에서 아마존 배송 기사가 주니를 훔쳐 갔다며 현관 CCTV에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아마존 조끼를 입은 배송 기사가 택배 상자를 내려놓은 뒤, 현관 앞에 있던 주니를 여러 차례 쓰다듬고는 한 손으로 주니를 번쩍 안아 들고 집 밖으로 걸어 나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주니를 안은 배송 기사가 택배 차량을 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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