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구미 콘서트 대관 취소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구미시가 항소하자 “구미의 세금이 거짓말의 대가로 쓰이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승환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소심하고 비겁한 김장호씨는 결국 구미시 뒤로 숨었다.구미시가 항소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5월8일 이승환과 소속사 등이 구미시와 김 시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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