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KGM)의 픽업트럭 신형 모델이 판매 흥행을 이어가며 국내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KGM이 정통 픽업 차량인 '무쏘' 출시 5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대한민국 픽업트럭의 역사와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상징적인 모델"이라며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한 것은 내수 시장 수성은 물론 글로벌 전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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