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경기청과 공동으로 혹서기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건설 현장의 특성상 야외 노동이 잦은 만큼 SK에코플랜트는 평상시에도 온열질환 발병을 막기 위한 밀착 관리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청장은 "폭염은 노동환경을 위협하는 기후재난으로 기업의 철저한 예방조치와 노동자 보호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