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건립한 ‘광주시 G-스타디움 볼링장’을 오는 4일부터 정식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G-스타디움 볼링장은 총 24개 레인을 갖춘 대규모 공공체육시설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라며 “철저한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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