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최근 출루 능력이 뛰어난 베테랑 내야수 김선빈을 2번타자로 기용하기도 했다.
한준수는 올 시즌 46경기 122타수 38안타 타율 0.311, 5홈런, 18타점, 출루율 0.422, 장타율 0.525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사령탑은 한준수와 나균안의 상대전적(통산 4타수 2안타 3타점)도 고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