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메모리 반도체 공세 가속…'HBM 강국' 韓 입지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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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메모리 반도체 공세 가속…'HBM 강국' 韓 입지 넘본다

이런 가운데 중국의 양대 메모리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와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금 확보에 나서면서 HBM 등 차세대 메모리 개발에도 본격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한국과 중국의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기술 격차가 3~5년 사이로 좁혀졌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와 낸드플래시 업체 YMTC는 최근 증시 상장을 추진하며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메모리 연구개발(R&D)을 위한 자금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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