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첫 공설동물장묘시설인 ‘반려마루 추모관’이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했다.
추모관은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공공이 책임지는 전문 장례시설로, 전국에서는 두 번째 공설동물장묘시설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에 전국 2번째 공설장묘시설인 여주반려마루 추모관이 1일 운영에 들어가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억하고 의미 있게 이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여주지역 최고의 동물 장묘시설로 인근 주민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시설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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