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선주국인 그리스에 국내 조선·해양업계는 물론 전력·엔진·페인트 제조사까지 총출동해 글로벌 선주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수주 기회 창출에 나선다.
포시도니아는 세계 최대 선주국인 그리스에서 열리는 만큼 글로벌 선주와 해운업계 관계자, 조선기자재 업체, 금융기관 등이 대거 참가해 조선업계의 핵심 비즈니스 무대로 평가받는다.
그리스 선주들은 세계 최대 탱커 선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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