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를 벤치에서 지켜만 본 이강인(25)의 이적설이 또 나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가 이적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이 또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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