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는 앤더슨을 "올해 아시아 무대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선수들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하면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유력한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앤더슨이 지난해 KBO리그 SSG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친 뒤 올 시즌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복귀했다"고 소개했다.
'야후 스포츠'는 "앤더슨은 지난해 한국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던 폰세보다도 더 나은 복귀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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