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화)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려 진행자 히토미, 한국대표 이수근, 황제성 일본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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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joy '닥치고 한일전'은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이 섞인 현실 다툼까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콘셉트의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6월 7일(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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