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신인 투수 이호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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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신인 투수 이호범,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오른팔 투수 이호범(19)이 수술대에 올라간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팔꿈치가 불편했던 이호범이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선수 본인도 수술받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호범은 국내 병원에서 오는 4일 팔꿈치 인대를 재건하는 '토미 존' 수술 이후 재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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