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투수들 성장세… 박진만 삼성 감독 "자신감 많이 얻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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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투수들 성장세… 박진만 삼성 감독 "자신감 많이 얻었을 것"

그러면서 투수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삼성은 최근 5선발 양창섭(27)이 기대 이상의 피칭을 선보이며 투수진을 안정적으로 꾸리고 있다.박진만 감독은 "양창섭은 우리 선발 투수 중 내용을 봤을 때 상위권이다.

29일 패전 이후 31일 홀드를 올린 좌완 불펜 배찬승에 대해선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배찬승은 우리 불펜에 없어선 안 될 선수다"라며 "젊은 선수라 자신감을 많이 얻었을 것이다.

젊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삼성은 오는 10일 발표될 아시안게임에서 여러 선수가 이름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박진만 감독은 "이재현, 배찬승 등 가야 할 선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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