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1승30패1무(0.412)로 9위에 머무르고 있다.
내야수 손호영과 함께 김동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지난달 5일 징계가 끝났고, 김동혁은 지난달부터 복귀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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